채동욱 전 총장 “옵티머스 관계자와 물류단지 대화 한 적 없다”

채동욱 전 검찰총장. 2017.8.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올해 6월까지 옵티머스자산운용 고문 역할을 맡았던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옵티머스와 관련된 한 물류단지 사업 문제해결에 나섰던 것 아니냐는 일부 언론의 의혹 보도에 “사실무근인 문건내용이 왜 작성돼 돌아다니는지 황당하기만 하다”고 부인했다. 채 전 총장 [전체본문 2020-10-08 22:09:24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