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로컬마트 공급체계 구축…유통 단계 축소해 물류비 절감

충청남도는 지역 농산물을 하나로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 납품하는 ‘로컬마트 공급체계’를 구축해 물류비용 절감에 나선다고 5일 발표했다. 현재 지역 농산물 상당수는 농가, 산지유통인, 수도권 도매시장, 중도매인, 소매상을 거쳐 소비자에게 공급된다. 도는 ‘로컬마트 공급체계’를 통해 유통구조를 농가, 농협, 로컬마트, 소비자 등 4단계로 줄이기로 했다. [전체본문 2020-10-05 17:1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