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중원로타리클럽, 집수리 봉사

[충청매일] 충북 충주 중원로타리클럽(회장 김영복)이 오는 16일까지 지역 장애인 가구를 위한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갖는다. 클럽 회원들은 충북도 장애인사회복지관의 추천을 받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방문, 자체 기금 1천500만원을 들여 도배·장판·전등·천장 등을 교체하는 활동을 전개한다. [전체본문 2020-10-07 19:5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