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설명서] “가해자는 있지만 피해자는 없다?”…5년째 한국 찾는 베트남 전쟁 민간인 학살 피해자들

▶퐁니·퐁넛 마을의 응우옌티탄(60세) 베트남 전쟁 당시 퐁니·퐁넛 학살의 생존자, 탄 아주머니. 지난 1968년 마을에 들이닥친 한국군 학살로 어머니와 언니, 남동생, 이모, 사촌동생을 잃었습니다. 탄 아주머니 자신도 왼쪽 옆구리에 총상을 입고 어머니를 찾다 기절했지만 극적으로 목숨을 구했습니다. ▶하미 마을의 응우옌티탄(63세) 베트남 전쟁 당시 하미 [전체본문 2020-10-16 10:0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