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설명서] “피해자는 있지만 가해자는 없다?”…5년째 한국 찾는 베트남 전쟁 민간인 학살 피해자들

▶퐁니·퐁넛 마을의 응우옌티탄(60세) 베트남 전쟁 당시 퐁니·퐁넛 학살의 생존자, 탄 아주머니. ▶하미 마을의 응우옌티탄(63세) 베트남 전쟁 당시 하미 학살의 생존자, 탄 아주머니. 피해자들을 대리하는 민변의 김남주 변호사는 “한국군에 의한 학살은 몇몇 참전 군인들의 일탈 행위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한국군 작전의 [전체본문 2020-10-16 08:5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