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미백 후 즉사” 의료관광 간 영국인 세친구, 터키서 무슨일이

치아미백을 위해 터키로 의료관광을 떠난 영국인 한 명이 사망하고 나머지 두 명이 중태에 빠지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신의 리차드 몰로이(33)와 그의 친구 데클란 카슨과 애런 캘러헌은 치아 미백 시술차 터키로 향했지만 시술 뒤 의식불명 상태로 숙소에서 발견됐다. 몰로이는 그 자리에서 사망했고, 나 [전체본문 2020-10-07 05:5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