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전자상거래 규제강화에 K뷰티까지 악영향 우려

캄보디아 정부가 페이스북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개인사업자들에게 라이선스를 요구하는 등 전자상거래시장 규제를 강화하고 나섰다. 캄보디아에서 페이스북은 판매업자들이 선호하는 마케팅 채널이다. 현지에서는 페이스북에서 화장품 판매 인기가 높다는 점에서 한국화장품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13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최근 상무부령 개정을 통 [전체본문 2020-10-13 11:2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