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외투유치 난항…인천경제자유구역, 목표액 52% 유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계속되면서 인천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외국인 투자 유치가 부진을 면하지 못하고 있다. 9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FDI) 신고금액이 3억 4400만달러로, 연간 목표액(6억 5600만달러)의 52%에 그쳤다.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에서의 IR(기업설   [ 전체본문 2020-10-09 15:5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