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서 20대 과로사 추정 사망…”지옥의 노동환경, 왜 안 바뀌나”

“새벽에 퇴근하고 화장실에 씻으러 들어간 아들이 한참 동안 나오지 않았다. 인기척이 없길래 자는 줄 알았다.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물도 없는 욕조에 웅크리고 앉아 있었다. 얼른 꺼내서 조치 했는데도 결국은…” .. [전체본문 2020-10-16 15:34:22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