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신 전 태국 총리, 지난달 코로나19 확진 후 완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소식이 전세계에 큰 충격을 안긴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70대 고령인 탁신 친나왓(71) 전 태국 총리도 지난달 코로나19에 감염돼 병원에 입원했다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3일 AFP 통신에 따르면 현재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거주하는 탁 [전체본문 2020-10-03 13:0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