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경찰, 물대포로 ‘총리 퇴진 요구’ 반정부 집회 강제 해산

태국 경찰이 현지 시간으로 오늘 물대포를 동원해 사흘째 이어진 반정부 집회의 참석자를 강제 해산했습니다. 경찰은 이날 저녁 7시쯤 방콕 도심 파툼완 교차로에 모인 집회 참석자들에게 5인 이상 정치 집회를 금지한 비상칙령을 위반했다는 경고 방송을 한 뒤 해산에 나섰습니다. [전체본문 2020-10-16 22:4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