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소티다ㆍ방글라데시 잇디ㆍ우크라이나 레오, 다시 만나고 싶은 ‘이웃집 찰스’

‘이웃집 찰스’가 태국 출신 소티다, 방글라데시 출신 잇디, 우크라이나 출신 레오의 이야기를 다시 만나본다. 태국에서 잘나가던 커리어 우먼이었던 소티다. 지금은 태국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임신 8개월 차 예비맘이다. 행복한 한국 생활을 보낼 줄만 알았던 그녀에게 최근 고민이 생겼다는데. 바로 시어머니 오정임 씨와의 소통 갈등이다. 겉으로는 사이좋게 지내지만, [전체본문 2020-09-29 19:4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