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물류업계, 친환경차 시대 ‘초읽기’…환경개선·안전사고 예방은 ‘숙제’

[이뉴스투데이 여용준 기자] 택배업계의 전기차와 수소차 등 본격적인 친환경 차량 시대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과 인프라 구축 등이 숙제로 떠오르고 있다. 17일 택배업계에 따르면 시장점유율 1위 기업 CJ대한통운은 1톤 택배차량을 전기차로 교체하는 단계에 들어섰다.CJ대한통운은 14일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을 개발키로 하고 UN SDGs, 아트임팩트 [전체본문 2020-10-17 08:0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