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동자와 물류일용노동자 과로사… 산재 인정하라”

지난 8일 CJ대한통운 택배노동자에 이어 12일 쿠팡물류 일용직 노동자가 과로사로 사망하자,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가 과로사 산업재해 인정을 정부에 촉구했다.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와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이 17일 오후 4시 서울 남대문구 을지로입구역 주변에서 ‘죽음의 기업, CJ대한통운 규탄대회’를 개최해 CJ대한통운의 진정한 사과를 촉구했다. 이날 추 [전체본문 2020-10-18 14:2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