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거장 겐조, 코로나에 지다

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다카다 겐조(高田賢三·사진)가 코로나19 감염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졸업 후 1965년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패션 브랜드 ‘레노마’에서 스타일리스트로 일했고, 1976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겐조(Kenzo)’를 설립했다. 특히 겐조는 패션의 본고장인 프랑스 파리에서 활발하 [전체본문 2020-10-06 01:4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