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양평 물소리길 ‘도보여행 성지’ 됐다…왜?

양평 물소리길 안내문. 사진제공=양평군 【파이낸셜뉴스 양평=강근주 기자】 북한강, 남한강, 흑천으로 이어지는 물길을 따라 자연의 소리를 벗 삼아 시골마을 골목과 인정을 만나고 숲을 걷는다. ‘코로나 블루’.. [전체본문 2020-10-18 01:25:24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