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유통 전 대표, 1천억원대 점포 임대계약 회사 몰래 체결”

하나로유통 측은 해당 건물에 입점할 계획이 없었지만, 계약 상대방인 건물 시행사는 김 전 대표와 맺은 계약을 근거로 은행에 1천억원대 대출을 받았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국회에서 열린 농협중앙회 및 계열사 국정감사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김 전 대표는 대표로 재직할 당시인 2017년 1월 경기 용인 처인구   [ 전체본문 2020-10-16 20:3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