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환자 10명안팎 홍콩, 코로나19 4차 확산 경계

홍콩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수가 지난달부터 10명 안팎으로 떨어졌지만, 당국은 코로나19 4차 확산을 경계하며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캐리 람(林鄭月娥) 홍콩 행정장관은 6일 정례 브리핑에서 “경로를 수 없는 코로나19 감염이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를 추가로 완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람 장관은 [전체본문 2020-10-06 16:5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