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선방”…청와대, 잊을만하면 정권 치적 홍보

청와대는 7일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현 수준(AA-·안정적)으로 유지한 것에 대해 “한국 경제에 대한 국제기구의 대외 신인도가 재확인됐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적극 홍보했다. 청와대가 북한의 공무원 피살 사건 등으로 민심이 뒤숭숭한 상황에서 정권 치적을 홍보하면서, 시의적절치 않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이호승 [전체본문 2020-10-08 04:0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