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베트남 붕앙2 석탄발전사업 예정대로 추진한다

한국전력이 총 22억달러(2조6000억원) 규모의 베트남 석탄화력발전 수출 사업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환경단체들은 정부가 ‘그린뉴딜’을 내세우면서 해외 석탄화력발전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반발했지만, 이미 베트남 정부와 지원 계획을 세운데다 국내 석탄발전업계의 생계도 달려있어 계획대로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한전은 5일 화 [전체본문 2020-10-06 00:0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