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주식 대주주 양도세, 가족 대신 개인별 합산 검토”(종합)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논란이 되고 있는 주식 양도세 대주주 요건 가족 합산에 대해 “현재 내부적으로 가족 합산 방식을 대신해, 인(人)별 합산으로 바꾸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예고된 주식 양도세 부과 기준은 3억원 이상 주식보유 산정 기준을 주식 보유자를 비롯해 친가·외가 조부모, 부모, 자녀, 손자·손녀 등 직계존비 [전체본문 2020-10-07 15:3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