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택 홍보하더니 부동산 50억…법제차장 “문제 아닐수도”

이강섭 법제처장이 8일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부동산 자산이 50억원에 달하는 사실에 대한 야당 의원의 질의에 “보는 시각에 따라 크게 문제라 보지 않는 사람도, 비판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고 답했다. 청와대는 지난 8월 이 처장 등 9명의 차관급 인사를 임명하며 “이번에 발탁된 차관급 인사는 모두 1주택자다.   [ 전체본문 2020-10-08 17:4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