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날아가 北수뇌부 제거… 특전사, ‘킬러 드론’ 도입 추진

특전사는 유사시 북 정권 수뇌부를 제거하는 데 활용될 수 있는 ‘자폭형(自爆型) 무인기(킬러 드론)’ 도입을 추진 중이다. 자폭형 무인기는 특전사 특임여단(일명 참수작전부대)에 약 100억원어치가 1~2년 내 도입될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특전사가 자폭형 무인기를 도입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스라엘제 2개 기종이 최종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연내 기종이 선정 [전체본문 2020-10-19 03:13:27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