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자) 개인 제재 줄인다던 금융당국… 사고 터지니 판매사에만 ‘본보기 징계’

라임자산운용의 펀드 환매 중단 사태에 대한 제재심의위원회가 다음 주 예정된 가운데 금융투자업계에서는 금융감독원이 판매사에만 책임을 지우려는 ‘본보기 징계’에 나섰다는 비판이 나온다. 과거 발표한 제재심 관련 개선 방안에서는 임직원 개인을 대상으로 한 징계를 줄인다던 금융당국이 정작 사고가 터지니 처벌만 내세워 책임을 면하려 한다는 것이다. 이러면서 금융당국   [ 전체본문 2020-10-19 00:1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