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반만에 한-중 경제장관회의 “수소협력 강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년반만에 중국과 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수소에너지 협력 등 경제 공조방안을 논의했다. 기획재정부는 16일 오후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측과 화상으로 ‘제16차 한중경제장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중국의 거시와 실물 경제를 총괄하는 수석부처다. 2018년 2월 이후 2년반만에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홍남   [ 전체본문 2020-10-16 19:4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