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국감] 여야 “주식 대주주 요건 3억원 적용 유예하자”…홍남기 “국회와 협의하겠다”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주식 양도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10억원에서 3억원으로 낮추는 방안에 대해 여야가 한목소리로 정부 방침을 비난하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회와 협의하겠다”고 한발 물러섰다.8일 이틀째 진행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기재부 국정감사에서는 전날에 이어 대주주 요건 인하에 대한 문제 제기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전체본문 2020-10-09 05:2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