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감] 하나로유통 전 대표, 1000억대 점포 몰래 계약 고발당해

농협 하나로유통 전 대표 A씨가 직장 재직 당시 하나로마트 신규 출점을 위한 부동산 임대 계약을 회사 몰래 체결했다가 뒤늦게 고발당했다. 하나로유통 측은 해당 건물에 입점할 계획이 없었지만, 계약 상대방인 건물 시행사는 김 전 대표와 맺은 계약을 근거로 은행에서 1000억대 대출을 받았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선교(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전체본문 2020-10-16 21:4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