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경매 단계 없애고 유통비용 8% 절감

서울시가 전라남도와 손잡고 오는 2023년 서울 가락시장에 ‘전남형 공영시장도매인’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6일 오후 시청에서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경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도와 ‘농수산물 도매시장 유통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2023년 완공 예정   [ 전체본문 2020-10-06 22:5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