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총수 주식재산 비교해보니…카카오 김범수 가장 많이 올랐다

국내 50대 그룹 총수 가운데 올해 초에 견줘 주식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사람은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의 주식재산은 1조7천억원 이상 줄었다. 기업분석 전문 한국시엑스오(CXO)연구소가 6일 발표한 ‘국내 50대 그룹 총수의 2020년 1월 대비 3분기 주식평가액 변동 현황 분석’을 보면, 상장사 주식을 [전체본문 2020-10-06 18:4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