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억 부동산’ 이강섭 법제처장 “강남 아파트 실거주 안했다”

아내와 딸 명의로 49억원대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드러난 이강섭 법제처장이 ‘강남 아파트를 투자 목적으로 구입했고, 장인이 대표이사로 있는 부동산투자회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8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법제처 국정감사에서 이 처장은 서울 강남 개포동 주공아파트를 2002년 9월 매입한 것과 관련해 “실거주를 했느냐”는 김도읍 [전체본문 2020-10-08 23:0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