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임종, 유리벽에 “사랑해”…속수무책 가족을 보내며

[토요판] 커버스토리코로나 이별 병원 시시티브이 ‘비대면 임종’‘선 화장, 후 장례’ 뒤바뀐 상례유족 “수의·입관식 못 해드려 한”환자복 입은 채로 ‘시신백’ 밀봉8월15일 이후 사망자 3분의 1 집중의료진 “가족들께 사진 보내드리고병원에서 ‘보호복 차림 면회’ 도와마지막 작별인사 ‘힘내’ ‘걱정 마’” [전체본문 2020-10-17 09:48:55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