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3천억 영구채 발행 추진

주요 금융지주들이 자본 확충을 위해 발행하는 영구채(신종자본증권)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13일 총 3000억원 규모로 영구채 발행 수요예측을 진행하는 KB금융지주를 비롯해 우리금융지주, 메리츠금융지주 등 이달에만 영구채 수요예측이 세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KB금융지주는 신용등급 AA-에 각각 5년, 10년 조기상환콜옵 [전체본문 2020-10-09 03:0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