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베트남 등 아세안 10개국에 “특별예외입국 허용하자”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아세안 국가 정상들에게 ‘신속 통로 제도’와 ‘특별 예외 입국’ 등 코로나19(COVID-19) 극복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비대면 화상으로 개최된 ‘제21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 나흘간 이어지는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아세안 회원국은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 [전체본문 2020-11-13 06:03:38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