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121억원 들여 ‘물류도시 김천’ 만든다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남부권 스마트물류 거점이 조성된다. 경북도는 19일 스마트물류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와 한국도로공사, 김천시는 경북혁신도시를 거점으로 한 스마트 물류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호 협력한다. 스마트물류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과 같은 첨단기술을 활용한다. 자재·제품 포장과 하역·보관·배송에 [전체본문 2020-11-20 01:0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