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자 62% “사익편취 규제대상 확대 찬성”

국내 저명 경제학자 10명 중 6명 이상은 총수일가 사익편취 규제 대상을 확대하는 ‘공정거래법 개정안’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경제학회 경제토론 ‘공정경제 3법에 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사익편취 규제의 범위를 확대하는 공정거래법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경제학 교수 62%가 찬성표를 던졌다. ‘강한 찬성’을 선택한 사람은 29%,   [ 전체본문 2020-11-13 20:1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