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주유소 특별점검…가짜 경유 유통 근절

[계룡=뉴스핌] 권오헌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지난 12일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지역 내 주유소 6개소에서 판매하는 석유제품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최근 공주·논산 등 인근지역 주유소에서 가짜경유 유통으로 차량 고장 등 소비자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석유제품의 품질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 전체본문 2020-11-14 01:4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