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군제서 빛난 ‘K-뷰티’…’후”설화수’ 럭셔리 시장 잡았다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전년대비 174%, 100% 성장 중국 최대 쇼핑축체인 광군제 행사가 사상최대 매출을 기록한 가운데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주요 화장품업체들도 매출 신기록을 경신하는 등 광군제 특수를 누렸다. 특히 ‘후’ ‘설화수’ 등의 주력 브랜드들이 럭셔리 화장품 시장에서 3위, 5위를 기록하는 등 중국 시장에서의 인기를 재확인했 [전체본문 2020-11-12 15:4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