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동산 민심 겨냥…주거용적률 2배 상향 추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야당이 본격적인 `부동산 바닥 민심 잡기`에 나섰다. 부동산 세제 완화 입법계획을 발표한 국민의힘은 이번에는 용적률 최고 2배 상향을 골자로 한 공급대책을 들고나왔다. 집권여당이 최근 규제 위주인 부동산 정책 기조에서 한발 물러   [ 전체본문 2020-11-14 02:5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