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물류센터 화재…담배꽁초 버린 외국인 근로자 무죄

담배꽁초를 버려 물류센터에 불이 나게 해 630억 원에 달하는 재산피해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외국인 근로자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2단독 허문희 판사는 11일 중실화 혐의로 기소된 20대.. [전체본문 2020-11-11 18:37:57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