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교육 표준안 10년만에 개정…디지털·소비자보호 강화

금융감독원은 금융환경 및 교육과정 등 금융교육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함께 ‘초ㆍ중ㆍ고 금융교육 표준안’을 10년만에 개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금감원은 2010년 표준안 도입 이후 디지털 금융이 발달하고 금융위기가 상시화함에 따라 디지털 금융, 금융소비자 보호에 우선순위를 두고 관련 성취기준을 신설ㆍ보강했다. 또 기존 성취기준의 타당성ㆍ [전체본문 2020-11-22 20:1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