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가계대출 급증, 선제 대응…서민 피해 없게”

금융당국이 최근 가계대출 급증에 따른 잠재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은행권의 자체적인 신용대출 관리 노력을 주문하는 동시에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강화를 통한 고소득자의 고액 신용대출을 틀어막겠다는 것이다. 다만 코로나19(COVID-19)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과 소상공인의 돈줄은 막지 않겠다는 원칙도 재확인했다. 금융위원회는   [ 전체본문 2020-11-13 14:43:16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