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금융기관별 DSR→차주별 DSR’ 단계적 전환 추진

금융당국이 중장기적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선 상환능력 위주의 대출심사 관행 정착이 필요하다고 보고, 현재 금융기관별 평균으로 관리되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을 차주별 DSR로의 단계적 전환을 시도한다. 또 현재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 때 적용되는 DTI(총부채상환비율)도 DSR로 대체해 나갈 계획이다. 정부는 이같은 방안을 내년 1분기 중 확정, 발   [ 전체본문 2020-11-13 15:13:12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