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라운지] 인터넷전문銀, 금융위서 혼쭐난 까닭은

최근 금융위원회가 인터넷전문은행 3인방(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을 한자리에 불러 모았다. 금융위는 이날 신용등급 1~3등급 고신용자에게 치중한 인터넷전문은행 영업 행태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고 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신용등급 4등급 이하 여신 비중이 시중은행보다 낮다”며 “이대로라면 기존 은행보다 조금 편할 뿐 똑같은 서비스   [ 전체본문 2020-11-11 17:3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