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집으로” 유통 기업들도 문 닫고 재택 근무 확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유통업계가 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나섰다. 다중이용시설·직장·학교,·모임 등 일상 속 집단 내 감염이 동시 다발적으로 확산하면서 ‘3차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20일 유통업계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시행에 맞춰 백화점·홈쇼핑·편의점·면세점 등 유통 기업들은 재택근무 및 유연근무에 돌입   [ 전체본문 2020-11-20 20:1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