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신일동 물류터미널 둘러싼 의혹, 행감 도마 위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대전 대덕구 신일동 일반물류터미널사업이 대전시 교통건설국 행정사무감사 도마 위에 올랐다. 사업시행자의 자격 미달 및 불법폐기물 매립 등 갖가지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이에 대전시는 관련 부서 협의와 자체감사 등을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 조치하겠다고 약속했다.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인 김찬술(더불어민주당, 대덕구2) 의원은 10일 [전체본문 2020-11-12 02:0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