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자격증시대㊤]동호인 범법자 양산하나…설익은 정책 논란

내년 3월부터 무인비행장치(드론) 자격증시대가 열린다. 개발자나 사업자는 물론 취미생활로 드론을 즐기는 동호인도 자격증을 따야 한다. 전문가들은 안전을 위해 자격증을 도입하는데는 원칙적으로 동의한다. 다만 정부정책이 현장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면서 설익은 채 진행된다는 불만의 목소리도 적잖다. 무엇이 문제인지 짚어본다. <편집자 註>글 싣는 순서㊤ 동호 [전체본문 2020-11-23 05:5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