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줄기세포 활용해 생식기능 갖춘 정자와 난자 만들 것”

최근 생식세포가 손상된 환자들에게 임신과 출산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항암치료로 인해 출산 기회를 잃었던 환자들에게 희망적인 소식이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블룸버그 공중보건대학 생화학 및 분자생물학과 마리나 프리츠코바 교수는 ‘생식샘 오가노이드 개발 연구’로 제8회 ‘차광렬 줄기세포상’을 수상했다. 마리나 프리츠코바 교수 [전체본문 2020-11-18 03:14:37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