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마약류 투약·매매 베트남 선원 구속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베트남 산 신종 마약류인 합성대마(COMY)를 비롯해 필로폰 성분이 포함된 합성마약(속칭 ‘투옥락’, 엑스터시 종류)을 투약·매매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 선원 등 8명을 체포해 마약을 판매한 종업원과 투약자 등 3명을 구속하고 5명은 불구속 의견으로 목포지청에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목 [전체본문 2020-11-11 20:1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