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면 죽는다” ‘강여주-한우성’의 아슬아슬 ‘여우네’ 부엌에서 생긴 일!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과 고준 그리고 송옥숙의 아슬아슬한 한 집 살이 현장이 공개됐다. 극 중 아내 강여주와 남편 한우성의 이름을 딴 ‘여우네’ 부엌에서 쇠꼬챙이로 요리를 하는 아내와 눈치를 보는 남편, 그리고 모든 걸 지켜보는 듯한 가사 도우미 아줌마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오는 12월 2일 첫 [전체본문 2020-11-20 10:4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