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시대, 현대차 美관세폭탄 피했다…전기·수소차 기회 활짝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면서 자동차 업계도 여러 변화를 맞이하게 됐다. 바이든 당선인은 국제 통상규범 준수와 환경보호 관련 공약들을 내세웠던 만큼 트럼프 정부 시절의 관세폭탄 우려는 덜게 됐고, 새로운 환경정책은 위기이자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내년 바이든 정부가 출범할 경우 그동안 트럼프 [전체본문 2020-11-10 20:11:00Z]